오는 28일까지 청학문화센터 1층 전시실서 무료 진행
소묘·수채화, 캘리그라피, 서예, 오일파스텔 등 4주간 매주 다른 장르 전시
소묘·수채화, 캘리그라피, 서예, 오일파스텔 등 4주간 매주 다른 장르 전시
[미디어인천신문 엄태규 기자] 인천 연수문화원이 청학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전시회 '일상 속 작은 미술관'을 이달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배움의 과정을 거쳐 일상에서 발견한 아름다움과 감정을 직접 작품으로 표현해 시민들과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시는 관람객이 다양한 장르를 감상할 수 있도록 4주간 주차별로 분야를 달리해 릴레이로 운영된다. 세부 일정은 ▲1주차(3~7일) 소묘·수채화 ▲2주차(10~14일) 인물화·캘리그라피 ▲3주차(17~21일) 한글·한문서예 및 문인화 ▲4주차(24~28일) 오일파스텔화 순이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저작권자 © 미디어인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