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묘부터 서예까지...인천 연수구 청학문화센터서 시민 작품 선봬
상태바
소묘부터 서예까지...인천 연수구 청학문화센터서 시민 작품 선봬
  • 엄태규 기자
  • 승인 2026.11.04 15:1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28일까지 청학문화센터 1층 전시실서 무료 진행
소묘·수채화, 캘리그라피, 서예, 오일파스텔 등 4주간 매주 다른 장르 전시
[제공=연수문화원]
[제공=연수문화원]

[미디어인천신문 엄태규 기자] 인천 연수문화원이 청학문화센터 1층 전시실에서 문화학교 수강생 작품전시회 '일상 속 작은 미술관'을 이달 28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문화학교 수강생들이 배움의 과정을 거쳐 일상에서 발견한 아름다움과 감정을 직접 작품으로 표현해 시민들과 나누고자 마련됐다.

전시는 관람객이 다양한 장르를 감상할 수 있도록 4주간 주차별로 분야를 달리해 릴레이로 운영된다. 세부 일정은 ▲1주차(3~7일) 소묘·수채화 ▲2주차(10~14일) 인물화·캘리그라피 ▲3주차(17~21일) 한글·한문서예 및 문인화 ▲4주차(24~28일) 오일파스텔화 순이다.

전시 관람료는 무료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관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