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주 인천성모병원 간호사,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상태바
김영주 인천성모병원 간호사,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 문종권 기자
  • 승인 2026.10.26 08: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인천성모병원]
[사진=인천성모병원]

[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김영주(사진) 인천성모병원 간호사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26일 인천성모병원에 따르면 김영주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 가정형 호스피스 전담간호사가 제14회 호스피스의 날 기념식에서 호스피스·완화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김영주 간호사는 말기환자가 가정에서 가족과 함께 편안하고 존엄하게 삶의 마지막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전문적인 방문간호를 제공해 왔다.

환자의 통증과 신체적 증상을 관리하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사회적 어려움까지 살피는 등 전인적 돌봄을 실천했다.

김영주 전담간호사는 “앞으로도 환자와 가족이 익숙한 공간에서 삶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엄함을 지킬 수 있도록 따뜻한 돌봄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문종권 기자
문종권 기자

jkmoon1175@hanmail.net

다른기사 보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