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현대유비스병원은 21일 입사 1주년을 맞은 신규 간호사 44명 대상으로 리본(ReBorn) 유비스데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입사 1년을 맞은 간호사들이 병원 구성원으로 안착한 것을 축하하기 위해 간호부가 해마다 마련하고 있다.
이날 간호사들의 근무 모습을 담은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소감문 발표, 선배 간호사의 편지 낭독, 병원 직원들의 영상편지, 이성호 병원장의 축사 등으로 진행됐다.
이성호 병원장은 "이제 막 첫 매듭을 지은 만큼, 앞으로 각자의 자리에서 전문성을 키우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병원이 곁에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유비스병원은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간호사들의 성장과 안정적인 병원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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