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 > 알몸마라톤대회
윤선미, 월미알몸마라톤 여자부 '우승'"건강지키기 위해 시작한 마라톤, 우승까지 먹었어요"
고상규 기자  |  sang0100@mediai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7  14:48: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7일 인천 월미도에서 열린 제5회 월미알몸마라톤대회에서 윤선미씨가 7km 29분 04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고상규 기자>

서해안의 칼바람속에 열린 제5회 월미알몸마라톤대회에서 경기 오산시설관리공단의 윤선미씨(36)가 우승을 거머졌다.

체감온도 영하 15도를 기록한 이날 대회에서 윤 선수는 유력한 우승후보들을 일찍부터 따돌린 채, 7km를 29분 04초의 기록으로 여자부 1위를 차지했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 처음 마라톤을 시작했다는 윤씨는 앞서 3월 서울서 열린 동아국제마라톤에서 3시간 12분의 기록으로 풀코스를 완주한 마라톤 매니아다.

그는 "대회에 처음 출전해 우승까지 하게되서 너무기쁘요. 또, 직원들과 함께 달려 기분이 더 좋았다"며 "내년 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희망했다.
 

고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포토] 세계의 여행 - 미얀마4 (담배 작업장)
2
더불어민주당 인천 미추홀구(갑) 교육연수위원회 발대식 개최
3
인천시 '14개 노선버스' 조정 ··· 3월말부터 순차적용
4
국내 최대 '스마트공장 자동화 산업전' 개최
5
나은병원 "두통.어지럼증 뇌졸증 전조증상...적극 치료해야"
6
'인천~이작항로' 준공영제 선정...자월도 1일 생활권 진입
7
강화군, 올해 진달래축제 등 다양한 문화행사 열려
8
[역사속의 오늘] 3월 18일
9
박남춘 시장, 첫 번째 맞춤형 연두 방문지를 중구로
10
메이커스, ‘청소년의 멘토 KB!, 다문화이해교실' 진행
프리미엄 링크
믿을만한 건설전문인력사무소 마루인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402-200 인천시 남구 주안동17-1 주안시범공단 부대동303호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32-873-3008~9  |  팩스 : 032-873-301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 06061  |  등록일 : 2013.05.01  |  발행인 : 엄홍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홍빈
Copyright © 2013 미디어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