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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의 여행 - 강원도 양양군 동해신묘와 양양보현정사
최애영 객원사진기자  |  gracech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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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1.07  09: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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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신묘(東海神廟)-강원도 기념물 제73호.

동해신묘는 신라때 이래 동해용왕신에게 제사지낸 제단으로, 조선초기에 중사(中祀:국가적 재사로 대. 중. 소사의 규모 중 중간)으로 제정되었다.

동해신묘는 서해의 풍천, 남해의 나주지방과 함께 바다신에게 매년 2월과 8월에 안녕과 풍년을 기원했던 곳이며, 나라에서는 제사에 사용할 향과 축문을 내려 보냈다.

이곳 동해신묘는 조선 경종 2년(1722)과 영조 28년(1752)에 양양부사 채팽윤과 이성억에 의해 건물이 다시 지어졌고, 정조 24년(1800) 어사 권준과 강원도 관철사 남공철의 요청으로 재차 중수되었다.

그러나 순종 2년(1908) 일제의 민족문화말살 정책으로 인해 비석이 잘리고 건물이 철폐되었다가 1993년부터 양양군에 의해 복원사업이 추진되었다.

현재 동해신묘 옛터에는 남공철에 의해 1800년에 세워진 동해신묘중수기 사비가 남아 있다.
   
 

▼ 양양보현정사.

한적한 곳에 자리 잡은 보현정사는 알려지지 않은 사찰로 동네 인근 주민이나 알만한 조용한 암자이다.

곳곳을 살펴보니 탱화가 아름답고, 단청이 고운 암자이다.

조용히 앉아 책을 읽으면서 소일하시는 스님의 넉넉함이 베어나는 아름다운 암자이다.
   
 
   
 
   
< 이상 사진 = 최애영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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