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인천석유화학, 지역 발달장애아동 위한 ‘희망 키움 체육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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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인천석유화학, 지역 발달장애아동 위한 ‘희망 키움 체육교실’ 운영
  • 엄태규 기자
  • 승인 2024.04.04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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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까지 총 12회 진행
인천 서구지역 13개 초등학교 121명 장애아동 대상
[제공=SK인천석유화학]
[제공=SK인천석유화학]

[미디어인천신문 엄태규 기자] SK인천석유화학은 발달장애아동의 신체능력 향상과 정서 안정을 돕기 위해 ‘희망 키움 체육교실’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희망 키움 체육교실’은 SK인천석유화학과 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이 함께 인천 서구지역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하는 교육분야 사회공헌 활동이다.

수업은 오는 11월까지 총 12회 운영되며, 서구지역 13개 초등학교 특수학급 아동 121명이 참여한다. 프로그램은 농구, 풍선 맞추기, 공 옮기기, 달리기 등 신체발달과 사회적응능력을 향상을 목표로 구성됐다. 또한 체계적인 교육과 안전한 활동을 위해 매 수업마다 전문강사와 SK인천석유화학 구성원 자원봉사단이 참여한다.

오태형 인천서구장애인종합복지관장은 “SK인천석유화학의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발달장애아동이 ‘희망 키움 체육교실’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홍욱표 SK인천석유화학 경영지원실장은 “활동에 참여한 발달장애아동이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장애아동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교육 분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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