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2023년 교통문화지수 1위 "국토부장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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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동구, 2023년 교통문화지수 1위 "국토부장관상"
  • 문종권 기자
  • 승인 2024.04.03 11: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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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구]
[사진=동구]

[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인천 동구가 전국 69개 자치구 중 2023년 교통문화지수 1위를 달성, 2일 2023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매년 각 지방자치단체의 운전행태, 교통안전 등에 대한 지표를 평가한 교통문화지수를 발표하고 있다.

동구의 교통문화지수는 85.08점으로 전국 자치구 중 가장 높았다. 항목별로는 운전행태 48.19점, 보행행태 17.65점, 교통안전 19.23점 등으로 A등급을 획득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교통안전 시설 확충과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 안전하고 살기 좋은 교통안전도시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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