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0 총선] 정승연 “멈춰선 청학동 지역 개발 열차, 정승연이 출발시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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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총선] 정승연 “멈춰선 청학동 지역 개발 열차, 정승연이 출발시킬 것”
  • 엄태규 기자
  • 승인 2024.04.02 10: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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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청학동 맞춤공약 발표
GTX-B 노선 원도심 정차역 추진,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등 포함
정승연 후보[출처=정승연 후보 SNS]
정승연 후보[출처=정승연 후보 SNS]

[미디어인천신문 엄태규 기자] 정승연 국민의힘 인천 연수구갑 국회의원 후보는 지난 1일 GTX-B 노선 원도심 정차역 추진 등을 포함한 청학동 맞춤 공약을 발표했다.

정 후보는 ▲GTX-B 노선 원도심 정차역 신속 추진 ▲청학동 ‘재건축 선도지구’ 지정 ▲재건축 추가분담금 융자지원 및 이주단지 3,000호 확보 ▲수인선(송도-원인재역) 지하화 및 공원숲길 조성 등을 약속했다.

또한 비류대로 ‘도시바람길숲’ 조성, 청량산·문학산 입구 주차장 및 화장실 설치, 청량산 등산로 정비사업 및 환경개선, 청학근린공원 지하주차장 및 안골마을 공영주차장 확충 등 청학동 지역 주민들의 주거 환경개선 대책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연수소방서 및 보훈회관 신속 건립, 청학동 상가거리 환경개선 사업, 청량터널 내 보행자 통로 설치, 연수형 주차공간 5,000면 확대, 경로당·복지관 주7일 점심 제공, 학교돌봄 오후 8시·방학까지 확대 등을 통해 청학동 주민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

정 후보는 “청학동은 청량산과 문학산이 있고, GTX-B 수인선 정차역, KTX 복합환승센터 등 연수구의 자연과 교통의 중심으로 발전 가능성이 높은 지역”이라며 “멈춰선 청학동 지역 발전이 다시 출발할 수 있도록 이번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서 청학동 주민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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