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살롱콘서트 ‘휴(休,HUE)’ 오는 19일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서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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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살롱콘서트 ‘휴(休,HUE)’ 오는 19일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서 열려
  • 엄태규 기자
  • 승인 2024.04.02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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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초까지 총 7회 공연
6팀의 뮤지션과 로컬 밴드 참여
전석 1만 원
[제공=인천문화예술회관]

[미디어인천신문 엄태규 기자] ‘2024 살롱콘서트 휴(休 , HUE)’가 오는 19일부터 인천문화예술회관 복합문화공간에서 열린다.

이 콘서트는 한국 대중음악계에 화제로 떠오르는 6팀의 뮤지션들의 무대와 음악시장의 다변화와 지역 음악계 활성화를 위한 로컬스테이지로 구성됐다.

주요 공연 내용 및 일정은 ▲얼티너티브 포크 밴드 ‘패치워크로드’(4월 19일 오후 7시 30분) ▲싱어송 라이터 ‘사공’(4월 20일 오후 6시) ▲인천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펜타루키 대상 밴드 ‘잭킹콩’(4월 26일 오후 7시 30분) ▲제24회 유재하 음악 경연대회 금상 수상 ‘이설아’(4월 27일 오후 6시) ▲2018 한국대중음악상 올해의 음반 수상 ‘김목인’(5월 3일 오후 7시 30분) ▲포코의 근본주의자 ‘박종현’(5월 4일 오후 6시) ▲컨트리 음악 4인조 밴드 ‘더 웜스’, 1인 프로젝트 ‘모호프로젝트’(5월 6일 오후 6시) 등이다.

인천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조용하지만 무게감 있는 뮤지션들만의 개성 넘치는 음악세계를 소개한다”며 “관객과 밀착한 무대를 통해 그들이 던지는 질문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은 회차당 100석 오픈되며 전석 1만 원이다. 예매는 인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incheon.go.kr/art) 또는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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