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진 동구청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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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진 동구청장,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 동참
  • 문종권 기자
  • 승인 2024.02.20 10:5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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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동구]
[사진=동구]

[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김찬진 인천 동구청장이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동참했다.

20일 구에 따르면 김찬진 구청장은 자매결연 도시인 전라북도 진안군, 충청북도 보은군, 전라남도 보성군, 경상북도 영주시와 이웃 도시인 인천 중구 등 총 5곳에 기부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유천호 강화군수의 지명으로 고향사랑기부 인증 챌린지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정헌 중구청장을 지목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하면 세제 혜택과 지역 답례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 10만 원 이하 전액, 10만 원 초과 16.5% 혜택과 기부액의 30%에 달하는 답례품이 제공된다.

동구는 답례품으로 영양소금세트, 애견간식, 발효식초, 명함케이스, 편백피톤치드 스프레이세트, 서예작품, 동구사랑상품권 등을 제공하고 있다.

100만 원 이상 동구 기부자는 동구사랑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릴 수 있는 특권이 주어진다.

김찬진 구청장은 “이번 챌린지가 건전한 기부문화를 조성하고, 이웃 도시 간 상생과 협력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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