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경, 영종대교 투신 추정...'2틀째 수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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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경, 영종대교 투신 추정...'2틀째 수색 중'
  • 문종권 기자
  • 승인 2020.07.28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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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인천 영종대교에서 투신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 해경이 2틀째 수색에 나섰다.

인천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7일 낮 12시 14분경 인천 국제공항고속도로 상황실로부터 '영종대교 상부도로 서울방향 12.7km 지점 비상 정차대에 차량만 있고 사람이 없다'는 자살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이에 인천해경은 이날부터 경비정과 연안구조정을 투입, 해상 수색 중이며 28일은 일조시간부터 경비정 3척과 연안구조정 1척, 해군 함정 1척 등 총 5척으로 확대해 수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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