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주)한양건설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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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가로주택정비사업 시공자 (주)한양건설 최종 선정
  • 여운민 기자
  • 승인 2020.05.1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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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3개 건설사 입찰 참여한 가운데 조합원 총회 투표에서 이같이 결정
경기도시공사 수원본사[사진=경기도시공사]
경기도시공사 수원본사[사진=경기도시공사]

[미디어인천신문 여운민 기자] 경기도시공사가 공사 최초로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인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최종 시공자로 (주)한양건설을 선정 했다고 18일 밝혔다.

입찰에 3개 건설사가 참가한 가운데 지난 15일 개최한 시공자 선정 총회에서 열린 조합원 투표 결과에서 이같이 결정됐다.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시 지봉로 127번길 41(역곡동) 일원에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81가구와 부대 복리시설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현재 오는 11월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다.

장동우 주거재생본부장은 “최근 국토부가 발표한 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과 관련해 공사가 소규모 주택정비사업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도민의 주거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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