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경남 거창 월성(月星)계곡 수달래...'꽃말은 사랑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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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경남 거창 월성(月星)계곡 수달래...'꽃말은 사랑의 아름다움'
  • 최애영 사진기자
  • 승인 2020.04.27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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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계곡의 유래

남덕유산의 북동쪽에 있는 월성재에서 발원한 성천이 동쪽으로 흘러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를 곡류하여 농산리까지 이르는 계곡의 상류에 위치한 월성마을에서, ‘월성(月星)’은 월성리 마을 남쪽 월봉산(月峰山)의 옛 이름인 월성산(月星山)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달이 마을 앞 성삼봉(城三峰)에 비친다 하여 ‘월성(月城)’이었던 것을 현재의 ‘월성(月星)’으로 바꿔 부르게 되었다고도 한다.(총거리 L=2.9km/2시간 미만 소요)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157초의 장노출로 찍었더니, 뒤쪽의 수달래는 많이 흔들렸다.
흔들리며 피는 꽃 / 도종환/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웠나니/ 흔들리지 않고 가는 사랑이 어디 있으랴/ 젖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빛나는 꽃들도/다 젖으며 젖으며 피었나니/ 바람과 비에 젖으며 꽃잎 따뜻하게 피웠나니/젖지 않고 가는 삶이 어디 있으랴....157초의 장노출로 찍었더니, 뒤쪽의 수달래는 많이 흔들렸다.
덕유산, 지리산, 가야산 3대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물은 없고, 오롯이 하늘에서 내려 주는 빗방울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청정지역이다.
덕유산, 지리산, 가야산 3대 국립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지만 외부로부터 유입되는 물은 없고, 오롯이 하늘에서 내려 주는 빗방울로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청정지역이다.
진달래가 피었다가 지고나면 곧장 바톤을 이어 물가에 피는 철쭉을 수달래라고 한다. 수달래의 꽃말은 '사랑의 아름다움'이다
진달래가 피었다가 지고나면 곧장 바톤을 이어 물가에 피는 철쭉을 수달래라고 한다. 수달래의 꽃말은 '사랑의 아름다움'이다
역광을 받아 연분홍 빛을 자랑하는 수달래.
역광을 받아 연분홍 빛을 자랑하는 수달래.
돌틈 사이에서도 꽃을 피우는 수달래.
돌틈 사이에서도 꽃을 피우는 수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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