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334명 추가 발생…대구 307명, 총 159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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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334명 추가 발생…대구 307명, 총 1595명
  • 미디어인천신문 온라인뉴스팀
  • 승인 2020.02.27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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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6명 경기 충남등 각 4명
2만여명 검사대기중


[미디어인천신문 온라인뉴스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7일 오전 9시 기준 확진환자가 334명이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대부분은 신천지 대구교회 유증상자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인다. 실제 대구에서만 추가 확진자가 334명 나왔다.

이에 따라 국내 누적 확진환자 수는 1595명으로 늘었다. 사망자는 12명을 유지했다.

이날 신규 확진자 334명의 지역별 신고지는 대구가 307명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서울 6명, 경기와 충남, 경북 각각 4명 순이었다. 대전 3명, 경남·충북·울산 2명이었다.

오전 9시 현재 누적 의사(의심)환자 5만6395명 가운데 3만5298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2만1097명이 검사중에 있다. 보건당국은 "추가적인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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