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저소득 가구 청소지원 ‘깔끄미’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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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저소득 가구 청소지원 ‘깔끄미’ 사업
  • 여운민 기자
  • 승인 2020.02.11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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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활기업과 자활근로자가 청소사업단을 구성.. 수급자 및 취약 가정 대상 청소·소독 지원
대상 : 수급자(차상위 포함),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 경로당
청소와 소독 중인 '깔끄미 사업' 근로자[사진=경기도]
청소와 소독 중인 '깔끄미 사업' 근로자[사진=경기도]

[미디어인천신문 여운민 기자] 경기도가 저소득가구와 경로당 등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청소와 소독을 지원하는 ‘깔끄미 사업'을 시행한다.

11일 도에 따르면 도내 27개 시·군의 자활근로자와 자활기업종사자 104명을 사업단으로 구성해 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를 대상으로 청소 및 소독을 무상으로 지원한다.

사업 기간은 올해 9월까지이며, 총 2,150가구(저소득가구 1,800가구와 경로당 350개소)가 시행 대상이다. 

선정은 저소득가구가 해당 시․군 주민센터에서 신청을 하면 선정되고 경로당은 경기광역경로당지원센터의 추천을 통해 선정 할 예정이다.

김태훈 경기도 복지사업과장은 “저소득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및 자활근로자, 자활기업종사자의 취업·창업을 통한 자립 지원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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