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라오스 방비엔'.... 에드벌룬 안에서 찍은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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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라오스 방비엔'.... 에드벌룬 안에서 찍은 풍경들
  • 최애영 사진기자
  • 승인 2020.01.23 11:5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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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8월1일

라오스는 내가 여행한 여러나라들 중에서 꼭 여행을 가보라고 권하고 싶은 나라 중 하나이다.

가난하지만 웃음을 잃지 않는 민족이다.

베트남이나 미얀마에 비해 거리가 깨끗하며, 여자 혼자서 밤길을 걸어가도 괜찮을 정도로 범죄가 없는 치안이 잘 성립돼 있는 나라이다.

일상에서 찌들고 바쁘게 살아 온 현대인에게 힐링(치유)이 가능한 곳이 아닐까 싶다.

라오스 2차 여행을 떠나기 전 라오스 마지막 기사이다.

<라오스는...>

* 언어: 라오스어

* 면적: 2,368만 ㏊ 세계 82위 (2016 국토교통부, FAO 기준)

* 인구: 727만 5,560명 세계 104위 (2020 통계청, UN, 대만통계청 기준)

* GDP: 181억 3,072만 4,396.3달러 세계 113위 (2018 한국은행, The World Bank, 대만통계청 기준)

* 기후: 기후는 열대몬순의 영향을 받아 고온다습하며, 남서풍이 부는 5∼10월의 우계와 북동풍이 부는 11∼4월의 건계로 나뉜다. 전국 평균 연강수량은 1,300∼2,300mm, 볼로방고원에서는 4,100mm인데, 그 전량이 우계에 내린다. 연간 기온변화는 12∼2월의 한랭기에 16∼21℃, 우계 직전인 3∼4월에 32℃ 이상, 우계에 27℃ 정도이다. 국토의 대부분이 열대성 수림으로 덮여 있고 농경지는 3%에 불과하다.

* 종교: 불교 69% 토속신앙 28%, 기독교 1.5% 등이다.

라오스 2차 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작년 여름에 다녀 온 에드벌룬에서 찍은 사진을 올리지 않아 라오스 2차 여행을 떠나기 전 올린다.
라오스 2차 여행을 계획하다 보니 놓친 사진이 생각났다. 작년 여름 에드벌룬에서 찍은 라오스 방비엔의 모습. 여행을 떠나기 전 올린다.
하늘의 색이 보는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하늘의 색이 보는 방향에 따라 달라진다.
운해가 잔뜩 낀 발아래 풍경.드론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이해되는 순간이다.
운해가 잔뜩 낀 발아래 풍경.드론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이해되는 순간이다.
강과 산, 구름이 어우려져 멋진 풍경이 된다.
강과 산, 구름이 어우려져 멋진 풍경이 된다.
메콩강 줄기가 둥그런 원형을 그리며 유유히 흐르고 있다.
메콩강 줄기가 둥그런 원형을 그리며 유유히 흐르고 있다.
구름의 색이 우리나라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먹구름과 흰구름이 어우러진 하늘색.바닥에 깔린 운해로 인해 어두운 사진이 됐다.
구름의 색이 우리나라에서는 자주 볼 수 없는 먹구름과 흰구름이 어우러진 하늘색.바닥에 깔린 운해로 인해 어두운 사진이 됐다.
에드벌룬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찍으려고, 에드벌룬 가에 서서 철재 안전막에 기대어서 많은 애를 썼던 사진들이다.
에드벌룬 안에서 흔들리지 않게 찍으려고 철재 안전막에 기대어서 찍는 등 애를 많이 썼던 사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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