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민간 남동구체육회장 '양병복 후보'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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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민간 남동구체육회장 '양병복 후보' 당선
  • 문종권 기자
  • 승인 2020.01.1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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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첫 민간 남동구체육회장에 단독으로 출마한 양병복(61) 후보가 당선됐다.

선거관리위원회는 15일 회장선거관리규정에 따라 결격사유가 없음을 확인하고 양 후보자를 최종 당선인으로 결정, 당선증을 전달했다. 당선인의 임기는 오는 16일부터 3년간이다.

양 당선자는 1999년부터 남동구체육회 이사로 활동했으며, 부회장을 거쳐 지난해 수석부회장을 역임했다.

양 당선인은 “지역 체육인들과 소통하고,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이 상생할 수 있는 체육환경을 조성해 남동구 스포츠 위상을 제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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