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법무, 검찰 인사 단행...32명 승진 및 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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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 검찰 인사 단행...32명 승진 및 전보
  • 문종권 기자
  • 승인 2020.01.09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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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법무부가 오는 13일자로 대검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신규 보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고등검사장급 5명, 검사장급 5명 등 신규 보임 10명과 전보 22명으로, 이는 그동안 공석 또는 사직으로 인한 고검장급 결원을 충원하고 그에 따른 후속 전보 조치라고 법무부 측은 설명했다.

고검장급은 능력과 자질, 지휘 역량, 검찰 내외부 신망 등을 종합해 사법연수원 23기 4명, 24기 1명 등 5명을 승진시켜 대검찰청 차장검사, 법무연수원 원장 등으로 신규 보임했다.

검사장급은 사법연수원 26기 3명, 27기 2명 등 총 5명을 승진, 신규 보임했고 고검장급 및 검사장급 전보는 전문성과 능력, 그간의 성과 등을 고려해 배치했다.

◆고등검사장급 승진 △대검찰청 차장검사 구본선 △법무연수원장 배성범 △대구고검장 오인서 △광주고검장 박성진 △수원고검장 조상철 ◆검사장급 승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이정수△반부패·강력부장 심재철 △형사부장 김관정 △공공수사부장 배용원 △인권부장 이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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