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베트남-천국으로 가는 오뀌호 로드
상태바
[포토] 베트남-천국으로 가는 오뀌호 로드
  • 김민식 사진기자
  • 승인 2019.12.11 14: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찰리김과 함께 떠나는 카메라 여행

오뀌호 로드는 ‘천국의 문’이라고 불리는 라오까이와 라이쩌우 사이에 위치한 ‘트램톤 고속도로’로 험준한 지역을 통과 한다.

이곳 산악지대 아이들은 어렸을 때부터 소가 먹을 풀을 베는 등 생활력이 매우 강하다고 한다.

오뀌호는 한국의 선녀와 나무꾼, 견우와 직녀의 이야기와 비슷한 전설을 가지고 있는 오뀌호..

오뀌호 로드에는 전설이 하나 있다. ‘오뀌호’라는 나무꾼하고, 선녀가 이곳 폭포에서 만나서 사랑을 하게 됐는데 결국은 헤어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었다. 그 운명이 너무 슬프고, 오뀌호에게 더 남고 싶어서 선녀가 하늘로 돌아가는 것을 포기하고 새가 돼 이 주변을 맴돌며 오뀌호를 만날 때마다 ‘오뀌호, 오뀌호’하고 불렀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한다.

하늘문 꽁처이 베트남 사람들에게는 천당으로 가는길은 아주 중요하다. 아무리 현생에서 죄를 많이 지어도, 이 곳에서 기도를 많이 드리고, 저 문을 지나가면 사후에도 천당으로 갈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사파 이외에도 몇군데의 하늘문이 있다고 한다.
하늘문 꽁처이 베트남 사람들에게는 천당으로 가는길은 아주 중요하다. 아무리 현생에서 죄를 많이 지어도, 이 곳에서 기도를 많이 드리고, 저 문을 지나가면 사후에도 천당으로 갈수 있다는 믿음이 있다. 사파 이외에도 몇군데의 하늘문이 있다고 한다.
하늘문으로 올라가는 길 입구에서 베트남의 소녀들이 꽃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하늘문으로 올라가는 길 입구에서 베트남의 소녀들이 꽃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다.
관광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자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창 공사중인 카페와 식당의 모습.
관광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들자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한창 공사중인 카페와 식당의 모습.
어느 관광객이 멋진 오뀌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어느 관광객이 멋진 오뀌호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산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오뀌호의 전경.
산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오뀌호의 전경.
하늘문으로 통과를 하면 천당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프랑스에서 온 광객들이 오뀌호의 아름다운 경치를 내려다 보고 있다.
하늘문으로 통과를 하면 천당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하늘문으로 통과를 하면 천당으로 갈 수 있다는 믿음으로 관광객들이 몰려들고 있다.
간이 식당에서 부부가 손님들에게 줄 음식을 만들고 있다.
간이 식당에서 부부가 손님들에게 줄 음식을 만들고 있다.
어느 여행객이 오뀌호의 골짜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어느 여행객이 오뀌호의 골짜기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하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함께 간 우리팀원도 포즈를 취하고 인증샷을 찍어 보았다.
함께 간 우리팀원도 포즈를 취하고 인증샷을 찍어 보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