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시공사 '스마트 전기안전서비스'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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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시공사 '스마트 전기안전서비스' 시행
  • 여운민 기자
  • 승인 2019.12.01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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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거노인 및 장애인 세대에 IoT 모니터링 시스템 설치
시스템 구성 및 사후관리 체계
시스템 구성 및 사후관리 체계

[미디어인천신문 여운민 기자] 경기도시공사가 안전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스마트 전기안전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스마트 전기안전서비스’란 일반적인 안전점검과 더불어 한국전기안전공사의 IoT모니터링 시스템을 활용 세대내의 전기재해를 사전에 예방하는 서비스이다.

대상은 매입임대주택의 독거노인 및 장애인 세대 등으로 올해 말까지 경기북부지역 51호 세대에 해당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구축 완료 후 세대의 누전, 과부하 등 전기시설 이상 징후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과 응급조치가 가능해져 입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곽현성 전략사업본부장은 “사회적 배려계층 돌봄에 대한 도정정책에 부합하도록 안전취약계층을 위한 차별화된 경기도형 안전특화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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