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톈진시 대표단, 인천시의회와 우호협력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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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톈진시 대표단, 인천시의회와 우호협력 방안 논의
  • 문종권 기자
  • 승인 2019.10.22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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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중국 톈진시 단춘화(段春华) 주임 등 6명 대표단이 21일 인천시의회를 방문, 양도시간 우호교류 협력 강화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인천시와 톈진시는 1993년 12월 7일 자매결연을 체결했고, 인천시의회와는 2004년 4월 13일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한 바 있다.

단춘화 주임은 이날 “양 도시 모두 대규모 경제자유구역을 갖고 있어 도시계획 분야에서 더욱 많은 협력을 기대한다”며 “오늘의 만남을 통해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이용범 의장은 “인천시와 톈진시는 동북아시아의 물류거점도시로 서로 유사한 점이 많아 산업,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길 바란다”고 답했다.

톈진시(天津市)는 중국 4대 직할시로 인구 약1,550만 명, 면적 11,946㎢의 항구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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