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 일반
인천경찰, 이동형 불법촬영 체험실 운영'체험존·홍보존' 구성...지역축제장·지하철역·터미널 등 찾아
문종권 기자  |  jkmoon1175@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6  13:57: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미디어인천신문 문종권 기자] 인천경찰청은 11월부터 이동형 불법촬영 체험실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인천시와 협업해 진행하는 이번 체험실은 시민들이 많이 모이는 다양한 장소로 이동이 가능한 홍보부스 형태로 제작했으며, 불법촬영 카메라 체험존과 홍보존으로 구성됐다.

 체험존은 자동차 열쇠·손목시계·탁상시계 등으로 위장된 초소형 카메라 5대와 대형 모니터 등을 설치, 시민들이 실제로 작동하는 카메라를 직접 찾아보고 체험하도록 했다.

또 홍보존은 화장실 등 불법촬영이 우려되는 장소 및 대응요령을 안내하는 배너와 다양한 초소형·위장형 카메라 종류를 설명하는 자료 등을 설치하고 피해예방 교육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인천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축제장·지하철역·터미널 등 다중이용 시설은 물론 각급 학교와 기업체도 찾아, 불법촬영 체험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종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포토] 세계의 여행 - 일본 세토대교와 시운마리호 기념관
2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인천 계양구의회, 해외연수 강행 사과
3
허인환 인천동구청장 "연료전지발전소 모든 행정절차 중단" 표명
4
인천 중구 '우회고가교'가 단계적으로 철거된다.
5
[역사속의 오늘] 1월 17일
6
박남춘 인천시장, 'GTX-B·남북평화도로' 예타 면제 靑·與에 건의
7
박남춘 인천시장 "김진용 인천경제자유구역청장 사퇴 없다"
8
"예치금 돌려달라"…가상화폐거래소 대표 고소
9
[역사속의 오늘] 1월 18일
10
인천중기청, 강화지역 백년가게 현판식 개최
프리미엄 링크
믿을만한 건설전문인력사무소 마루인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402-200 인천시 남구 주안동17-1 주안시범공단 부대동303호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32-873-3008~9  |  팩스 : 032-873-301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 06061  |  등록일 : 2013.05.01  |  발행인 : 엄홍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홍빈
Copyright © 2013 미디어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