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행정 > 정치/행정
자유한국당 민경욱 국회의원 "GTX-B노선 예비타당성 조사 연내 마무리" 촉구PIMAC 김기완 소장 만나 논의..수도권 제2외곽 인천~안산구간 적격성 심사 긍정적 검토 요청
엄홍빈 기자  |  mediaic@mediai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09  09:0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자유한국당 민경욱 의원실>

자유한국당 민경욱 국회의원(인천연수구을)은 8일 “GTX-B노선의 예비 타당성 조사를 연내에 마무리해 달라”고 촉구했다.

민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회관에서 공공투자관리센터(PIMAC) 김기완 소장을 만나 “GTB-B노선은 인천시민들의 교통복지 측면에서, 수도권의 상생과 균형발전을 위해 반드시 추진되어야한다”고 강조하고 “2014년 송도~청량리 노선의 B/C값이 0.33이 나와 추진에 실패했었지만 이후 국토부와 인천시가 열심히 보완한 끝에 1.13이라는 결과치를 얻어낸 만큼 시급한 추진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김기완 소장은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중인데 연내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이에앞서 지난해 7월 GTX-B노선 조속추진을 위한 범시민 서명운동을 통해 3만명의 서명을 받아 김동연 경제부총리에게 전달한 바 있다.

민 의원은 이어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인천~안산구간에 대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심사의 긍정적 검토를 요청했다.

당초 민간 적격성 조사는 지난해 연말에 발표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아직 결과가 나오지 않고 있다.

민 의원은 “인천~안산 구간은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12개 구간 중 유일하게 공사착공을 못하고 있다”며 “빠른 민간적격성 조사 결과 도출이 시급하다”고 주장했다.

김소장은 “조사 결과가 막바지에 이른 만큼 조속한 시일내에 결과를 통보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 의원은 또 인천발 KTX와 관련 협조를 당부했다.

엄홍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포토] 한국의 여행 - 경기도 시흥시 갯골 생태공원
2
[월미알몸마라톤 단체 인터뷰] 양주마라톤클럽
3
[월미알몸마라톤 단체팀 인터뷰] 투덜이 철인클럽
4
인천 다문화사랑회 ‘중도입국청소년과 함께하는 새꿈학교’ 수료식
5
[포토] BMW승용차 또 화재
6
[월미알몸마라톤 단체 인터뷰] 파주시청마라톤동호회
7
[역사속의 오늘] 12월10일
8
[월미알몸마라톤 단체 인터뷰]인천미추홀마라톤동호회
9
강화 전등사, 오는 31일 유지경성(有志景城) 타종식
10
인천 서구의회, 3차 본회의 구정 질의
프리미엄 링크
[社告] ‘제6회 월미알몸마라톤대회’ 오는 12월 16일 개최
믿을만한 건설전문인력사무소 마루인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402-200 인천시 남구 주안동17-1 주안시범공단 부대동303호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32-873-3008~9  |  팩스 : 032-873-301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 06061  |  등록일 : 2013.05.01  |  발행인 : 엄홍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홍빈
Copyright © 2013 미디어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i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