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행정 > 시/사업소
아름다운 단풍과 정원이 있는 힐링명소, 안산 화랑유원지화랑호 산책로, 아름다운 42개의 정원 … 단풍 시즌 맞아 가을정취 절정
고상규 기자  |  sang0100@mediaic.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12:34: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가 단풍으로 물들어가면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위한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12일 경기도에 따르면 유원지 내에는 관목류 13만주, 교목 14만주 등의 수목들이 식재돼 있으며, 화랑호수에는 갈대와 물풀·부레옥잠·연꽃 등이 서식하고 있다.

   
화랑유원지 내 정원작품
 현재 화랑유원지 단풍이 물들어가고 있으며, 10월 중순~말 경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지난 1일 폐막한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통해 조성된 42개의 크고 작은 정원들이 더해지면서 가을 정취를 더 하고 있다.

 화랑호수를 끼고 감상할 수 있는 산책로를 중심으로 코스모스와 해바라기의 초화원을 지나 고잔동 마을정원까지 감상할 수 있는 코스가 가장 인기가 높다. 탐방로 사이로 조성된 42개의 아름다운 정원도 특유의 꽃향기가 더해지면서 방문객들 사이에 큰 인기를 받고 있다.

 경기도·안산시,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은 가을단풍 시즌 동안 도민들의 편의를 위해 경기도 시민정원사 및 관리 인력을 배치, 지속적으로 정원을 관리해나갈 방침이다.

 서재형 경기농식품유통진흥원장은 “시민들이 아름다운 단풍과 정원을 함께 감상하며 힐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맑은 하늘, 아름다운 호수와 정원이 어우러진 화랑유원지의 가을단풍은 다음 달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고상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인천평화복지연대 "유정복 전임 인천시정부 정무직 인사 적폐 척결" 주장
2
인천시교육청, 당직경비원 등 용역근로자 1,153명 정규직 전환
3
[인터뷰] 배상록 인천미추홀구의회 신임 의장
4
한국당 안상수 의원, 국회 예결위 위원장 선출
5
인천지역 여 야 국회의원 '4곳' 상임위원장 선출
6
인천상의, 제23대 명예의원 위촉
7
도성훈 인수위 '삶의 힘이 자라는 우리인천교육' 새 비전 발표
8
찰리 김과 함께 떠나는 카메라 여행 - 미국(마이애미)
9
"‘67시간 36분’ 영원히 이 숫자는 못잊을 것 같다"
10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위원회' 발족
프리미엄 링크
12.17일 ‘제5회 월미알몸마라톤대회’ 개최
믿을만한 건설전문인력사무소 마루인력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402-200 인천시 남구 주안동17-1 주안시범공단 부대동303호  |  기사제보 및 광고문의 : 032-873-3008~9  |  팩스 : 032-873-3010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인천 다 06061  |  등록일 : 2013.05.01  |  발행인 : 엄홍빈  |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홍빈
Copyright © 2013 미디어인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mediaic.co.kr